SINSIGAJI


SINSIGAJI 신시가지 新市街地
소외된 영토 위에서 새로운 것들이 만나 교차를 이루는 지점, 신시가지 (新市街地).

김샛별과 김윤정으로 구성된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신시가지는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술을 결합한 인터랙티브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놓치는 주제에 새로운 관점을 부여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사회에 대한 색다른 교차점을 만들어 소외된 이들의 이야기를 드러냅니다.


SINSIGAJI, a duo consisting of Kim Saetbyeol and Kim Yunjeong, creates documentary-based interactive works by integrating various technologies. We introduce fresh perspectives on themes commonly overlooked in daily life, aspiring to forge new intersections within society and illuminate the stories of the marginalized.